성시연, 다시 만난 서울시향과의 재회 소감은 어떠신가요?
성시연, 다시 만난 서울시향과의 재회 소감은 어떠신가요?
  • 강창호 기자
  • 승인 2019.03.28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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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 (3/22)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성시연, 서울시향 리허설 ‘말러와 슈트라우스’/사진=더프리뷰 김윤배 기자

[더프리뷰=서울] 강창호 기자 = 지난 22일(금)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말러와 슈트라우스’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 전 리허설 후 백스테이지에서 성시연 지휘자를 잠시 만났다.

Q. 서울시향과 경기필 그리고 해외 활동 이후 다시 만나는 서울시향과의 재회 소감은 어떠신가요?

서울시향에 올 때마다 두려움과 반가움이 교차합니다. 두려움은 저 자신이 예전보다 좋은 모습과 발전된 모습 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것에 대한 약간의 부담감이지요, 그러나 반면에 반가움도 동시에 공존합니다. 그저 얼굴만 봐도 친숙한 단원들과의 반가움이죠, 일종의 ‘냉정과 열정’ 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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