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문화재단 이사장에 김신아 전 시댄스 사무국장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에 김신아 전 시댄스 사무국장
  • 이종찬 기자
  • 승인 2021.04.0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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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양천문화재단 이사장 김신아(사진=양천문화재단)
김신아 신임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사진=양천문화재단)

[더프리뷰=서울] 이종찬 기자 = 서울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 1일(목) 자로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에 김신아(51세) 전 국립극장진흥재단 사무국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2023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신아 신임 이사장은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 시댄스) 및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 사무국장으로 공연계와 인연을 맺은 이래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사업본부장, 해외문화홍보원 전문기획자, 세르반티노 축제 한국특집, 밀라노 엑스포 한국주간 특별공연 총감독을 역임하는 등 다년간 국제문화교류 현장과 소통해온 전문가다. 현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양천문화예술회관과 산하 18개 도서관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기대 받고 있다.

김 신임 이사장은 고려대 언론대학원과 상명대 공연예술경영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한국현대무용진흥협회로부터 국제무용교류발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2019년 출범한 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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