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畵)’
[사진으로 보는]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畵)’
  • 박상윤 기자
  • 승인 2022.01.0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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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화(畵)’는 반구대 암각화를 통해 그 시대의 생활을 반영해 보면서 고래잡이를 함께 하며 인간은 인간답게 그리고 타인과 관계를 좀 더 풍요롭게 해줄 존재를 찾는 여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더프리뷰=울산] 박상윤 기자=울산시립무용단(예술감독 홍은주)은 지난 2021년 12월 10일과 11일 제44회 정기공연 ‘고래화(畵)’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렸다.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욕망의 꽃(무용수 이소영)/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욕망의 꽃(무용수 이소영)/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발견 50주년을 맞은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통해 현시대가 잃어버리고 있는 인간의 진정한 인간다움을 찾아 보고자 하는 작품으로 1장 흙의 기억, 2장 바람의 기억, 3장 물의 기억, 4장 불의 기억 총4장과 에필로그 기억하다로 구성 되었다.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특별출연(들녘인) 손예란/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특별출연(들녘인) 손예란/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점점 더 고립되고 스스로를 소외시키는 현대인에게 인간을 인간답게 해주고, ‘우리’라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고자 한 ‘고래화(畵)’는 그 옛날 고래를 사냥함으로써 너와 나를 하나로 만들어주고 서로의 손길로 완벽해진 것처럼 고래라는 울산의 대표 소재를 통해 사회와 인간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 이었다.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커튼콜/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커튼콜/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커튼콜 무용지도 겸 조안무 박정은/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커튼콜 객원안무 겸 협력연출 박종원/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커튼콜 객원안무 겸 협력연출 박종원/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커튼콜에서 단원들과 춤을 추는 홍은주 예술감독/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커튼콜에서 단원들과 춤을 추는 홍은주 예술감독/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의 커튼콜 모습/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홍은주 예술감독의 커튼콜 모습/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커튼콜 모습/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울산시립무용단 ‘고래화’ 커튼콜 모습/사진=더프리뷰 박상윤 기자

 

아울러, ‘수작’(2018), ‘크레인의 날개’(2019), ‘울산12경댄스필름’(2021)에 이어 새로운 울산을 소재로 한 작품의 탄생과 함께, ‘몸아리랑-아제아제’(2020), ‘동행, 기다림’(2021) 등 4년 동안 홍은주 예술감독과 울산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열정이 쌓아 가고 있는 대작의 행렬을 돌아볼 수 있는 무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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