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전국미술대학 초대전: 개념의 상대성 展”개최 에코락(樂)갤러리
“제8회 전국미술대학 초대전: 개념의 상대성 展”개최 에코락(樂)갤러리
  • 김영일 기자
  • 승인 2020.06.0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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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락(樂)갤러리 홍익대, 한예종, 성신여대에 이은 여덟 번째 미술대학 초청 전시
중앙대학교 서양학과 재학생 10인의 50여 작품 전시
에코락(樂)갤러리“제8회 전국미술대학 초대전: 개념의 상대성 展”개최

[더프리뷰=서울] 김영일 기자 = 에코락(樂)갤러리가 오는 16일까지 <제8회 전국미술대학 초대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展>을 개최한다.

<제8회 전국미술대학 초대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展>에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학과에 재학 중인 10인(김건희, 김세연, 박태훈, 박현영, 설윤지, 어형진, 우하남, 이준혁, 정수경, 허창범)의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홍익대, 성신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이은 여덟 번째 미술대학 초대 전시로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에코락갤러리는 전시와 판매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신진작가들에게 전시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작업활동을 지원하고자 전국 미술대학 학생들의 전시를 진행해왔다. 국내 미술시장에 대한민국 신진작가를 소개하고 한국 미술 시장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함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중앙대학교 서양학과 허창범 작가는 “이제 동시대 예술의 전시는 단순히 관람객에게 아름다움의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아니다. 작가의 관점으로 의미를 제시하고 이해하며, 그것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담론의 장이다”라며 “개념의 상대성에 대한 이번 전시에서도 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담론의 장이 펼쳐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익대, 한예종, 성신여대에 이은 여덟 번째 미술대학 초청 전시

또한 에코락갤러리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예술가들을 지원하고자 새로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국가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 판매된 작품은 필수 거래비용을 제외한 판매대금 전액을 작가에게 지급한다.

신진작가다운 도전의식과 뜨거운 열정이 담긴 작품은 10만 원에서 200만 원 이하의 금액으로 소장할 수 있다.

제8회 전국미술대학 초대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展>이 열리는 에코락(樂)갤러리는 온라인 플랫폼인 에코락갤러리닷컴 (www.ecorockgallery.com)을 통해 손쉽게 금액대별 작품을 검색해볼 수 있으며, 전시되는 모든 작품을 쉽게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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