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중장년 대상 공연의 메카로 급부상한 엠팟홀, <명가의 초대> 릴레이 첫 공연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 성황리에 열려
강남 중장년 대상 공연의 메카로 급부상한 엠팟홀, <명가의 초대> 릴레이 첫 공연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 성황리에 열려
  • 하명남
  • 승인 2019.02.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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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문화재단 주최, 4월 5일까지 김동환, 장은아, 이정선, 이두헌, 임지훈, 유지연 단독 공연으로 계속!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첫 번째 공연,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 2/22) (사진=더프리뷰 하명남 기자)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첫 번째 공연,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 2/22) (사진=더프리뷰 하명남 기자)

 

[더프리뷰=서울] 하명남 기자 = 강남 7호선 학동역, 중장년 대상 공연의 메카로 급부상한 엠팟홀의 새로운 브랜드 공연, 세계적인 악기의 명가 삼익문화재단(이사장 김종섭)이 한국 대중음악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고자 기획한 명품 공연 2019년 <명가의 초대>가 22일 드디어 첫 공연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해 <명가의 품격>은 김목경, 이치현, 백영규, 추가열, 양하영, 소리새, 하남석, 신현대 등 7080음악의 대표 뮤지션들이 릴레이 단독공연을 펼쳐 7080 마니아들과 중장년 음악팬들의 열광적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시즌2 <명가의 초대>, 2월 22일 첫 번째 무대에 오른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는 유명한 남성 듀오 ‘유심초’의 유시형과 국민가요 ‘그대 그리고 나’의 ‘소리새’로 활동하던 신성철, 그리고 ‘들무새’, ‘하야로비’의 멤버로 활약했던 유영민이 ‘따로 또 같이’ 형식으로 만든 공연 그룹이다.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첫 번째 공연, ‘올드 프렌즈’의 신성철, 유영민, 2/22) (사진=더프리뷰 하명남 기자)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첫 번째 공연, ‘올드 프렌즈’의 신성철, 유영민, 2/22) (사진=더프리뷰 하명남 기자)

신성철 - ‘나그네’, ‘통나무집’, ‘그대 그리고 나’, ‘너에게 나는’

유영민+신성철 - ‘장미’, ‘평화’, ‘세월이 흐른 뒤에’ 등과 팝 명곡 5곡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첫 번째 공연, ‘올드 프렌즈‘의 유시형, 2/22) (사진=더프리뷰 하명남 기자)
삼익문화재단 ‘명가의 초대’ 첫 번째 공연, ‘올드 프렌즈‘의 유시형, 2/22) (사진=더프리뷰 하명남 기자)

유시형 - ‘사랑하는 그대에게’, ‘나는 홀로 있어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사랑이여’, ‘사랑의 아픔’, ‘얼마나 남았을까’

유시형+신성철+유영민 - 합창곡 그리고...

7~80년대의 향수를 고스란히 간직한 그들의 대표곡들과 최근 나란히 발표한 세 사람의 신곡들까지 추억과 설레임 가득한 무대를 연출했다. 공연에는 베이스 신윤식과 타악 뮤지션이 특별히 함께 했다.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의 성공적인 공연을 바로 이어 받아 3월 1일에 펼쳐지는 두 번째 공연 주인공은 80년대 말 ‘묻어버린 아픔’을 발표하며 이른 바 ‘얼굴 없는 가수’의 시초인 김동환이다. 신중현, 김현식, 엄인호 등 전설적 뮤지션들과 함께 했던 ‘보컬의 고수’로 믿음소망사랑, 신촌블루스 등 내로라하는 밴드의 일원으로 또 솔로 가수로 그만의 특별한 음악적 입지를 다져온 불굴의 뮤지션으로 통한다. 좀처럼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시즌제로 진행되는 <명가의 초대>는 설 자리가 많지 않은 이른 바 7080 뮤지션들과 중장년 음악팬들을 이어주는 새로운 공연 브랜드로 자리매김 중이다. 공연이 펼쳐지는 엠팟홀은 7080 라이브콘서트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강남 한복판인 7호선 학동역에 위치해서 공연 관람 환경이 무척 괜찮고 150석 규모의 좌석은 7080 스타들을 바로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엠팟홀에서는 <명가의 초대> 이외에도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설적 뮤지션들과 잘 알려지지 않은 음악계의 숨은 실력자들, 그리고 한국 대중음악을 빛낼 신진 뮤지션들의 공연이 연이어 기획되고 있다.

한편 <명가의 초대> 공연은 2월 22일 ‘올드 프렌즈(유시형, 신성철, 유영민)’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계속해서 김동환(3/1), 장은아(3/8), 이정선밴드(3/15), 이두헌(3/22), 임지훈(3/29), 유지연(4/5) 릴레이 단독 공연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4만원, 장소는 ‘엠팟홀’(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삼익악기빌딩 3층),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이나 기획사 스윗뮤직을 통해 가능하다.

삼익문화재단 2019 ‘명가의 초대’ 포스터(사진제공_스윗뮤직)
삼익문화재단 2019 ‘명가의 초대’ 포스터(사진제공_스윗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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